삼성전자 ‘호실적’에 …목표주가 올리는 증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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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올해 2분기 반도체에서만 6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달성한 삼성전자 호실적에 증권사들이 목표주가 줄상향에 나섰다. 1일 증권가에 따르면 전날 삼성전자 확정실적 발표 직후 메리츠·KB·신영·교보증권이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상향했다. 이 중에서 가장 높은 금액은 KB증권으로 13만원을 제시했다. 직전 목표주가(12만원)보다 8.3% 높은 수준이다. KB증권은 삼성증권이 4분기부터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E) 공급이 본격화되고, 범용 디램(DRAM) 매출 비중이 지난해 4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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