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유가] 美 경기 위축 우려에 짓눌려…WTI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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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뉴욕유가가 급등 하루 만에 2% 넘게 반락했다. 중동의 군사적 갈등이 고조되고 있지만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유가를 짓눌렀다. 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1.60달러(2.05%) 급락한 배럴당 76.3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10월 인도분 가격은 전장 대비 1.32달러(1.63%) 떨어진 배럴당 79.52달러에 마감했다. 시장에선 미국 제조업 경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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