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폭우 물가 상승폭 키웠다…석유류 21개월 만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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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임소현 용윤신 기자 =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상승폭을 키웠지만 4개월 연속 2%대를 이어갔다. 유류세 인하폭이 축소되면서 석유류가 2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배는 지난달에도 역대 최고 상승폭을 갈아 치우는 등 과일 물가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폭우의 영향으로 신선채소 물가가 전월보다 6.3% 뛰어올랐다. 시금치는 62.1% 올랐고 상추가 57.2%, 오이가 45.6%, 배추 27.3% 의 상승폭을 기록했다. 정부는 추세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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