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고용 냉각’에 급락세로 장 출발…다우 500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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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성근 기자 = 뉴욕증시가 2일(현지시각) 뜨거웠던 미국의 노동시장이 빠른 속도로 식어가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급락세로 장을 출발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오전 9시35분 기준 전장 대비 506.06포인트(1.25%) 급락한 3만9841.91을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92.07포인트(1.69%) 내린 5354.6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54.97포인트(2.65%) 하락한 1만6739.18에 거래 중이다. 고금리가 계속되는 가운데 7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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