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메프 사태 ‘제2의 머지 사기’ 번지나…플랫폼 자율규제 한계[feat.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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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이승주 기자 = 티몬·위메프 사태가 초반에 단순 정산 오류일 것이란 예상과 달리 갈수록 소비자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면서, ‘제2의 머지포인트 사기’가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플랫폼의 자율규제에 맡기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3일 정부 등에 따르면 지난달 29일까지 파악된 티몬과 위메프 미정산 규모가 2100억원 이상으로 집계됐다. 추후 정산기일 거래분을 고려하면 피해 규모는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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