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월요일’ 코스피, 2500선도 붕괴…6%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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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코스피가 속절 없이 무너져 2500선도 붕괴됐다. 4년5개월 만에 코스피 사이드카(프로그램매매 호가 효력정지)가 발동됐고, 대장주 삼성전자는 8%대 급락세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10분 현재 전 거래일(2676.19)보다 77.63포인트(6.64%) 하락한 2498.56에 거래되고 있다. 2610선으로 출발한 지수는 오후 들어 7% 가까이 빠져 2480선까지 추락했다. 거래소는 이날 오전 11시 코스피200선물이 전 거래일 종가(기준가격) 355.70포인트에서 348.05포인트로 18.65포인트(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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