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닛케이지수, 장중 11% 이상 폭락…블랙먼데이 넘어 최대폭 하락
페이지 정보
본문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5일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평균주가(닛케이지수)는 장중 4100포인트, 10% 이상 급락했다. 현지 공영 NHK,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닛케이지수는 이날 장중 한 때 하락 폭이 4100포인트를 넘었다. 오후 2시 28분께 4169.13포인트(11.61%) 하락한 3만1740.57에 거래됐다. 외국 기관 투자자, 헤지펀드, 개인 투자자 등 시장 참가자 모두가 보유 주식 매도로 움직이고 있다. 니혼게이자이는 “만석인 극장에서 누군가 ‘불이야’외쳤을 때와 [...]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