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한때 5만 달러도 붕괴… 올해 2월 이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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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비트코인이 올해 2월 이후 처음으로 5만 달러 이하로 주저앉았다.알트코인과 주식시장이 모두 붕괴되는 가운데 비트코인 지배력이 58%에 달하면서 암호화폐 전체 시장의 시가총액이 17% 이상 사라졌다.코인마켓캡에 따르면 5일(한국 시간) 오후 3시 55분 현재 암호화폐 시장의 전체 시가총액은 약 2조1600억 달러에서 17.43%가 증발하여 1조7800억 달러까지 하락했다.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5.59%, 일주일 전보다 26.26% 하락한 5만131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위 암호화폐 이더리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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