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테린 끌어들여 홍보한 밈코인 네이로, 전량 매도 조치에도 200%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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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이더리움 창립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의 명성을 이용하여 주목을 받으려던 밈코인의 가치가 부테린이 해당 토큰을 완전히 폐기했음에도 불구하고 한때 200%나 급등했다.5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교적 덜 알려진 밈코인 네이로(NEIRO)가 지난 4일 전체 토큰 공급량의 4%에 해당하는 171억 개의 NEIRO를 부테린의 지갑 주소로 송금했다.이후, 프로젝트 측은 이러한 상황을 활용해 부테린이 자사의 토큰을 가장 많이 보유한 인물이라는 점을 홍보 수단으로 사용했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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