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유가] 美 침체 공포에 6개월來 최저…WTI 0.79%↓
페이지 정보
본문
[서울=연합뉴스 김성진 연합인포맥스 기자] 뉴욕유가가 3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6개월 만의 최저치로 후퇴했다. 중동의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됐음에도 글로벌 금융시장을 강타한 미국 경기침체 공포에 유가는 내리막을 이어갔다. 5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0.58달러(0.79%) 하락한 배럴당 72.9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 2월 초순 이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10월 인도분 가격은 전장대비 [...]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