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서울 자치구 최초 체납자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압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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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서울 강남구가 8월~10월까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납부를 회피하는 체납자에 대해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을 조회해 압류할 계획이다.지금까지 징수 사각지대로 알려진 가상자산의 투자소득에 대한 과세가 당초 2025년부터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2027년으로 유예된 상황이다. 이러한 규제강화를 앞두고 비양심 체납자들이 은닉 수단으로 활용했던 가상자산을 매각하기 전, 구는 선제적으로 숨은 세원을 발굴하겠다는 방침이다.조사 대상은 3백만 원 이상 체납자 1991명이며, 체납 규모는 209억 원이다. "지방세징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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