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이후 최대 변동성”…비트코인, 8000만원대 횡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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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비트코인이 미국 경기침체 공포에 따라 폭락한 이후 연일 8000만원대를 이어갔다. 전문가들은 불안심리가 남아있는 만큼 당분간 변동성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7일 오전 8시40분 기준 비트코인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24시간 전보다 0.25% 오른 8007만원을 기록했다. 같은 시각 업비트에서는 2.90% 상승한 8017만원에 거래됐다.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는 24시간 전보다 3.21% 뛴 5만6039달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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