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우세 점치던 각종 여론조사 팽팽하거나 뒤집혔다[2024美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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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의 일방적 승리를 점치던 각종 여론조사 결과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상승세를 타면서 팽팽한 상태로 바뀌었다고 미 더 힐(THE HILL)이 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더 힐/디시전 데스크 HQ(DDHQ) 조사에서 해리스와 트럼프는 거의 동률을 기록했다. 트럼프가 47.1%, 해리스가 47%의 지지를 확보하는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이전 조사에서 트럼프는 해리스에 6% 앞서는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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