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 미 초단기 국채 보유량 연준보다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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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1,444회 작성일 2024-08-08 07:31:4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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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보유한 미국 초단기 국채(T bills)가 연방준비제도(Fed)의 보유량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경제전문매체 CNBC에 따르면 버핏 회장은 지난 2분기 말 기준 2346억 달러의 초단기 국채를 보유하고 있다. 초단기 국채는 만기 1년 미만의 국채를 의미한다. 버핏 회장은 3개월 미만의 국채를 포함한 현금성 자산 및 현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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