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사, SEC 소송에서 벌금 1억 2500만 달러 판결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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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편집팀] 미국 법원은 리플(XRP) 발행사 리플랩스(Ripple)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소송에서 증권법 위반 혐의로 1억 2500만 달러의 벌금을 선고받았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SEC가 요구한 20억 달러의 16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뉴욕 남부지방법원의 아날리사 토레스 판사는 지난해 7월,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XRP 판매는 증권법 위반이 아니지만,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판매는 증권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판결한 바 있다.이번 판결로 리플사는 증권법 위반 혐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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