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닛, 비트코인 추가 구매 위해 10억엔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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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아시아의 마이크로스트래티지"로 불리는 일본 투자 회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비트코인 추가 구매를 위해 6억8000만 달러(약 10억 엔) 대출을 확보했다.7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매타플래닛은 성명을 통해 MMXX 벤처스로부터 연 0.1%의 이자율로 6억8000만 달러의 대출을 받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대출은 8월 8일부터 시작되며, 만기 시 일시불로 상환될 예정이다.대출금 전액이 현재 시장 가격으로 비트코인에 용된다면 메타플래닛은 추가로 약 118.5개의 비트코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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