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2분기 영업손실 40억원… “하반기 블록체인 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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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올해 2분기 연결 영업손실이 40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컴투스홀딩스는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4% 증가한 379억 원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당기순손실은 같은 기간 61억 원으로 적자 규모가 줄어들었다. 장종철 컴투스홀딩스 블록체인 부문장은 “지금까지 안정적 운영을 위해 엑스플라(XPLA) 인프라 구축에 집중했다”며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블록체인 사업을 통해 수익 가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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