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보우먼 이사, “인플레 진전 있지만 금리 인하는 신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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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이제인 기자] 미국 연준 내에서 매파로 분류되는 미셸 보우먼(Michelle Bowman) 이사가 “인플레이션에 환영할 만한 진전이 있다” 고 말했다. 10일(현지 시간) 로이터 통신은 보우먼 이사가 인플레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면서도 “여전히 중앙은행의 목표치인 2%를 상회하고 있다” 고 말한 것으로 보도했다. 보우먼 이사는 캔자스 은행가 협회(Kansas Bankers Association) 비공개 회의에서 준비한 발언을 통해 “만약 향후 발표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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