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출범 이래 최대 실적…상반기 누적 순이익 854억원
페이지 정보
본문
[블록미디어 서미희 기자] 케이뱅크가 올해 2분기에 작년 같은 기간의 두 배가 넘는 순이익을 거뒀다. 2017년 출범 이래 최대 실적이다. 13일 케이뱅크가 공개한 2분기 경영실적에 따르면, 순이익은 347억원으로 작년 2분기(147억원)의 2.4배로 집계됐다. 하지만 분기 최대 기록이었던 1분기(507억원)에는 미치지 못했다. 상반기 누적 순이익(854억원)은 2017년 은행 출범 이래 반기 기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상반기 말 고객수는 1147만명으로 2분기에 [...]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