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뉴스] 전형적인 폰지 사기…피해자 20만 명 넘어, 피해 규모 6.5억 달러
페이지 정보
본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암호화폐 스타트업 노바텍(NovaTech)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다. 노바텍은 20만 명 이상의 투자자들로부터 6억5000만 달러를 사기적으로 모금한 혐의를 받고 있다. 노바텍은 2019년 신시아 피티온(Cynthia Petion)과 에디 피티온(Eddy Petion) 부부가 설립했다. 투자자들은 다단계 마케팅 방식을 통해 모금됐다. 이들은 수익성 있는 암호화폐와 외환 시장에 투자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SEC는 투자 자금 대부분이 기존 투자자에게 지급되거나 홍보자들에게 커미션으로 지급됐으며, [...]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