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대선 후보 캠페인, 민주당 제외하고는 암호화폐에 대해 긍정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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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비트코인 채굴 기업 마라(MARA·전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가 미국 대선을 앞두고 정치적 교류를 가진 결과, 민주당을 제외하고는 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말했다.15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마라 CEO 프레드 티엘(Fred Thiel)은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와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Robert F. Kennedy Jr)의 캠페인 관계자들은 매우 일찍부터 암호화폐 업계와의 교류를 시도했고, 이후 채굴자들을 지지하는 플랫폼을 확립했다"고 말했다.그는 "공화당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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