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크, 자체 디파이 플랫폼 유동성 개선으로 상승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디지털뉴스팀 조회 3,510회 작성일 2024-08-16 17:31:00 댓글 0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탈중앙화금웅(디파이) 플랫폼 스트라이크가 서비스 내 유동성 향상 소식에 상승세로 돌아섰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16일 업비트에 따르면 스트라이크 코인(STRIKE) 가격은 이날 오후 4시16분 기준, 전일 대비 11.26% 상승한 9040원대를 나타냈다.스트라이크는 지난 8일 16%가량 급등하면서 9700원선까지 올랐으나 비트코인의 하락세에 8000원선 반납 위기까지 몰렸다.그러나 이날 업비트에서 매수세가 증가하면서 최대 13%까지 상승하며 다시 9000원선 위로 올라선 모습이다.스트라이크의 이 같은 상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