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7월 단독주택 착공, 팬데믹 이후 최대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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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펜실베이니아주의 신축주택 단지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email protected] “집값 상승·고금리 지속에 매입 망설여”…주택건설업계 심리도 악화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국의 신규 주택 건설이 7월 들어 예상 밖으로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리 지속과 높은 집값 탓에 부담이 커진 사람들이 주택 구매를 망설이면서 주택건설시장 업황도 빠른 속도로 악화하고 있다. 미 상무부는 16일(현지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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