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보수 껑충…회장은 47억 · 직원은 1억3천–코인 활황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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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형 회장 은행권 CEO 2배 이상…직원도 6개월간 은행원 연봉 수령 [서울=연합뉴스 박용주 기자] 지난 1분기 가상자산 시장이 활활 타오른 여파로 가상자산 거래소 임직원들의 보수가 2~3배 이상씩 뛰어올랐다.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송치형 회장은 47억원이 넘는 보수를 받아 은행 등 제도 금융권 최고경영자(CEO)들을 제치고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두나무 송치형 회장은 올해 상반기에만 47억5천만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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