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시아, 카이아 출시 소식에 상승세… 한달 만에 3만원대 회복
페이지 정보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이른바 "네카오 블록체인"으로 불리는 카이아(KAIA)가 약 두 달 간 미뤄 왔던 메인넷 출시 일정을 발표하면서 핀시아(FNSA)와 클레이튼(KLAY) 두 코인 모두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카이아는 "카카오 표"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과 라인의 블록체인 플랫폼 핀시아가 통합해 탄생하는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당초 지난 6월 말 메인넷을 출시할 예정이었으나, 재단 설립 등이 늦어지면서 오는 8월 29일로 출시 일정을 연기했다.19일 오후 4시 20분 핀시아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6.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