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김익현 변호사 “가상자산 결손금 이월공제 불허, 과세형평성 어긋나”
페이지 정보
본문
“가상자산 간 교환거래는 가액 평가를 통해 소득 금액 산정이 매우 어렵고, 특히 해외 거래나 개인 간 거래, 탈중앙화거래소에서의 거래, 장외거래 등은 파악은 더욱 어렵습니다. 또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커 결손금 이월공제의 필요성이 더욱 절실합니다.” [블록미디어 서미희 기자] 김익현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는 지난 13일 블록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소득 과세 기준 재정립과 조세 징수 인프라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가상자산 [...]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