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여동생 “내 언니 자랑스러워…모두를 위해 싸우는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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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의 여동생인 마야 해리스가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자신의 ‘빅 시스터’ 지지를 호소했다. 민주당 전당대회 마지막 날인 22일(현지시각) 연단에 오른 마야는 그들 모친인 샤멀라 고팔른 해리스의 이야기로 운을 뗐다. 그는 “엄마는 많은 이들에게 많은 것이었다”라며 “민권 운동가, 과학자이자 어린 두 딸의 헌신적인 엄마”라고 말했다. 그는 “무엇보다 엄마는 걸림돌을 뛰어넘고 자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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