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또 100억대 횡령…계속되는 대형 금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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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NH농협은행에서 대형 금융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최근 서울 소재 모 지점에서 횡령 가능성이 있는 부당여신거래 행위를 발견해 감사에 착수했다. 해당 영업점 직원 A씨는 지인 명의를 도용하는 방식으로 서류를 꾸미고 허위 대출을 받아 거액의 횡령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기간은 2020년 6월부터 올해 8월까지 4년 넘게 이어졌다. 사고금액은 현재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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