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62K 터치, 파월 연설 반영… “상승 제한적, 유동성 놓고 샅바싸움”
페이지 정보
본문
[블록미디어 이제인 기자]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금리 인하를 기정사실화했다. 23일(현지 시간) 뉴욕 시장에서 비트코인은 6만2000 달러 선을 터치했지만, 추가 상승에는 제동이 걸렸다. 9월 금리 인하가 실행되고, 유동성이 실제로 늘어날 때까지 매수-매도 샅바싸움이 계속될 전망이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비트스탬프(Bitstamp) 거래소 기준 6만2323 달러까지 상승했다. 그러나 기사 작성 시점 비트코인은 24 시간 전 보다 2.3% 오른 [...]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