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연준 파월의 잭슨홀 미팅 ‘비둘기 발언’에 국제금값 1%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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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잭슨홀 미팅’에서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9월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 개시를 강력히 시사하면서 23일(현지시간) 국제 금값이 1% 넘게 상승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금 현물 가격은 이날 미 동부시간 오후 1시 44분께 전날보다 1.2% 상승한 온스당 2천512.63달러에 거래됐다. 국제 금값은 지난 16일 온스당 2,509.65달러까지 오르며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2,500달러를 돌파한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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