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만 골프를 치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골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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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블록미디어 James Jung 특파원] 미국에서 골프는 국민 스포츠입니다. 뉴욕 롱아일랜드는 골프 천국이죠. 차로 15분 거리 이내에 퍼블릭 골프장이 있으니까요. 부킹 예약? 그런 거 필요 없습니다. 미국에서 여름은 7월 4일 독립기념일 시작해서 8월말 가을 학기가 시작될 때까지 입니다. 이번 여름 뉴욕은 선선한 날이 유독 많았는데요. 뉴욕의 골퍼들은 늦여름을 만끽하기 위해 클럽을 챙겨 필드로 향합니다. 골프를 해보신 분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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