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수펑크’·’빚투·영끌’에…나라·가계빚 3천조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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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만 44조원↑…국가채무·가계신용 각각 팬데믹 이후 최대폭 급증 국가채무 (PG)[김민아 제작] 일러스트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송정은 기자 = 정부와 가계가 진 빚이 최근 큰 폭으로 늘면서 올해 2분기 말 처음 3천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부진, 감세 기조로 ‘세수 펑크’가 계속되면서 국채 발행이 늘었고, 최근 부동산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투자)’·’빚투(빚내서 투자)’로 가계 부채마저 급증한 결과다. 25일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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