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창업자 구금 관련 성명 발표… "두로프 CEO, 숨길 것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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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텔레그램 측이 창업자 파벨 두로프(Pavel Durov)의 구금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25일(현지 시각) 텔레그램은 공식 성명을 통해 "텔레그램은 디지털 서비스법을 포함한 EU 법률을 준수한다. 텔레그램의 모더레이션은 업계 표준 내에 있으며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라고 밝혔다.이어 "파벨 두로프 CEO는 숨길 것이 없으며 유럽을 자주 여행한다. 플랫폼이나 소유자가 플랫폼의 남용에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터무니 없는 일"이라며 "전 세계적으로 10억 명에 달하는 사용자가 텔레그램을 소통 수단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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