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실적 경계”…국내 반도체株도 부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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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경계 심리로 국내 대표 반도체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약세 마감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00원(0.39%) 하락한 7만58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장 초반 상승 전환해 7만6000원대로 올라서는 듯 했지만 얼마 안 돼 7만5000원대로 내려왔다. SK하이닉스도 4600원(2.56%) 내린 17만5000원에 장을 닫았다. 5거래일 연속 하락세다. 간밤 미 증시에서는 28일(현지시간) 엔비디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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