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SEC, 아담 형제에 6000만 달러 폰지 사기 혐의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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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조나단 아담과 태너 아담 형제에 대해 80여 명의 투자자를 대상으로 6000만 달러 규모의 폰지 사기를 시도한 혐의로 기소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SEC는 26일(현지시간) 텍사스주의 앵글턴에 거주하는 조나단 아담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거주하는 태너 아담, 그리고 그들의 각각의 회사인 GCZ 글로벌 LLC와 트리텐 파이낸셜 그룹 LLC에 대해 긴급 자산 동결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SEC에 따르면, 202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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