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일제히 강보합…다우 사상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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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27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미국 주식시장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종목으로 떠오른 엔비디아의 실적 공개를 하루 앞둔 시장은 뚜렷한 방향성을 갖지 못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9.98포인트(0.02%) 오른 4만1250.50에 마감해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대형주 위주의 S&P500지수는 8.96포인트(0.16%) 상승한 5625.80,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9.05포인트(0.16%) 전진한 1만7754.82로 각각 집계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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