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실적발표 D-1…삼전·하이닉스, 경계감 속 제한적 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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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요한 기자 = 인공지능(AI) 반도체 대장주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 발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좁은 박스권에서 등락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10시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00원(-0.26%) 하락한 7만5600원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각 엔비디아에 고대역폭메모리(HBM)을 공급하는 SK하이닉스는 400원(0.17%) 오른 17만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등락을 반복하며 박스권에서 횡보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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