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단독·빌라촌 확 바꾼다…’뉴:빌리지’ 연내 30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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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연희 기자 = 정부가 연내 노후 단독·빌라촌 30곳을 ‘뉴:빌리지’ 정비사업 대상지로 선정, 최대 18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주차장과 돌봄·체육시설 등 아파트 수준의 커뮤니티 시설과 주택정비 패키지 지원을 제공하는 한편 공공 신축매입임대 사업과 연계해 2029년까지 비아파트 5만호를 공급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뉴:빌리지 사업 공모 가이드라인’을 이같이 확정하고 다음달 3일 전국 지자체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단독주택, 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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