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법 시행 한 달…유통량 공개 안 한 코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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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이지영 기자]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가상자산법)이 시행된 지 한 달이 넘은 가운데 국내 원화 거래소에 상장된 가상자산 중 15%는 유통량 계획을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통량 계획은 가상자산 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공시가 필요한 항목으로 분류된다. 28일 한성대학교 블록체인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5대 원화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에서 거래 중인 가상자산 총 445개 중 유통량 계획을 공개하지 않은 자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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