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엔비디아 경계감에 반등 미뤄져…8000만원대
페이지 정보
본문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비트코인이 간밤 7900만원대까지 밀렸다. 엔비디아 2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면서 투심이 인공지능(AI) 기업에 쏠릴 것이란 경계감이 커지면서다. 친(親)가상자산 행보를 보였던 도널드 트럼프의 영향력이 줄어든 점도 약세를 부추긴 것으로 보인다. 29일 오전 8시50분 기준 비트코인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24시간 전보다 0.01% 오른 8041만원을 기록했다. 같은 시각 업비트에서는 0.48% 빠진 8056만원에 거래됐다. 가상자산 시황 [...]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