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대란 촉발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예상 상회 실적…주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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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주종국 기자 = 최근 글로벌 항공 대란을 촉발했던 사이버 보안 기업 크라우드 스트라이크가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다. 소매업체들은 엇갈리는 실적을 발표, 쇼핑에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움직임을 반영했다.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28일(이하 현지시간) 5~7월의 최근 분기 매출이 9억6천390만 달러로 시장 예상치 9억5천818만 달러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연간 매출은 38억9천만 달러~39억 달러로 시장 평균 예상치 39억6천만 달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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