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창업자 두로프, 프랑스서 보석 석방… TON 7% 이상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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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메신저 앱 텔레그램의 창업자이자 CEO인 파벨 두로프(Pavel Durov)가 프랑스 당국의 기소 후 보석 석방되어 구금에서 풀려났다.28일(현지 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프랑스 검찰은 두로프가 500만 유로(약 550만 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구금에서 풀려났다고 밝혔다. 러시아 국영 뉴스 매체 리아 노보스티(RIA Novosti)는 두로프가 이날 파리 법원에서 풀려나는 모습을 공개했다. 두루프는 출국이 금지된 상태다.프랑스 검찰은 두로프가 텔레그램을 통해 아동 포르노를 퍼뜨리고 불법 활동을 조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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