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억 규모 가상자산 사기 총책, 성형 후 10개월 도주 끝 10개월 만에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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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매월 18% 수익 제공하겠다"고 속여 약 45억 원을 편취한 가상자산 사기 일당의 총책이 도주 10개월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 2일 사기 및 전자금융거래법·유사수신행위법 위반 혐의로 A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나머지 일당 8명과 A 씨의 도피에 적극 협력한 조력자 5명도 검거돼 모두 검찰에 넘겨졌다.A 씨 일당은 "가상자산 채굴 사업에 투자하면 매월 투자금의 18%를 지급하겠다"고 속여 지난 2021년 11월부터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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