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비코인과 공모해 150억 편취한 ‘코인대통령’ 일당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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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정우 기자 = 유명 배우를 앞세워 스캠코인 ‘퀸비코인’ 발행업자와 공모해 코인 투자자들로부터 150억원 상당을 편취한 일당이 추가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단(단장 박건욱)은 29일 이른바 ‘코인 대통령’ ‘심전무’ 등으로 알려진 스캠코인 전문처리업자 A(60)씨를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해당 조직에서 시세조종을 담당한 간부 B(51)씨는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아울러 심전무 조직 총책 및 가담자 8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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