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창업자, 체포 뒤 마크롱과 가까운 佛 억만장자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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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시스 이명동 기자] 소셜미디어 애플리케이션 ‘텔레그램’을 만든 파벨 두로프 텔레그램 최고경영자(CEO)가 프랑스에서 체포된 뒤 한 억만장자에게 연락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목된 인물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가까운 사이로 알려져 있다. 한 사건에 정통한 소식통은 29일(현지시각) AFP에 “두로프는 체포된 뒤 이동통신 그룹 일리아드 회장 겸 창업자인 그자비에 니엘에게 자신의 체포 사실을 알려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했다. 마크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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