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버스 토종 메인넷, 100만 유저 TAFISA Korea를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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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정주필 기자] TAFISA Korea(대표 홍완식)와 블록체인 플랫폼 심버스랩스(대표 최수혁)가 탄소중립 활동 서비스를 위한 블록체인 기술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탄소중립 활동을 투명하고 신뢰성 있게 기록하고, 인센티브 보상 시스템을 구축하여 기후위기 해결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TAFISA Korea는 세계 생활체육 연맹의 한국 지부로, 생활체육을 통한 기후행동을 촉진하는 ‘넷제로워크(Net-Zero Walk)’ 애플리케이션을 세계 최초로 출시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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