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약화 우려에 유가 1년來 최저…”OPEC+ 증산 철회도 못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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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상수 기자] 4일(현지시간) 국제유가가 산유국들이 자발적 감산 중단계획을 연기할 것이라는 소식에도 수요 약화 우려를 잠재우지 못하고 전날의 하락 흐름을 이어가 1년여만에 최저 수준까지 밀렸다.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11월 인도분 가격은 이날 1.42% 하락한 배럴당 72.70달러에 마감했다. 이는 종가 기준으로 지난해 6월 하순 이후 가장 낮은 것이다.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10월 인도분도 1.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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