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개미, 지난달 3.3조 순매수…연중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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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지난 4월까지만 해도 역대 최고를 기록했던 개인투자자들의 채권 매수세가 주춤하는 양상이다. 이들은 지난달 올해 들어 가장 적게 채권을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개인투자자들의 장외채권 순매수 금액은 3조3343억원으로 3조원대는 유지했지만 월별 기준 연중 최저를 기록했다. 역대 최고를 경신했던 지난 4월(4조5273억원) 대비 26.35% 감소한 수준이다. 채권에 관심을 보이는 개인투자자들이 이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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