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층 양질의 일자리 19개월 연속↓…임시직 늘고 고용질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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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용윤신 기자 = 최근 청년층 상용직 근로자가 19개월 연속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임시직 근로자는 늘면서 고용의 질이 악화하는 모습이다. 5일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통계청 고용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난 7월 청년층(15~29세) 취업자 수는 총 379만1005명으로 전년 동기 393만9473명 대비 14만8468명(4%) 감소했다. 청년층 고용률은 46.5%로 전년 동월 대비 0.5%포인트(p) 하락했다. 상용 근로자는 230만620명을 기록해 전년 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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