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코인 CPO "한국 개인정보 보호법 100%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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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뉴스1에 따르면 샘 올트먼의 암호화폐 프로젝트로 잘 알려진 "월드코인" 측이 한국 법규를 성실히 준수 중이라고 4일 강조했다. 홍채정보 등 개인정보 수집과 개인정보 국외이전 문제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조사를 받은 월드코인 측의 "합법" 주장이 제재 여부 및 수위에 영향이 갈지 관심이 모인다.데미안 키어런 툴스 포 휴머니티(TFH) 최고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는 이날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한국 개인정보 보호법을 준수했다고 장담할 수 있냐"는 질문에 "다른 지역에 가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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